신고 전 준비물 — 이것부터 챙기세요
홈택스에 들어가기 전에 준비물을 먼저 챙겨야 해요. 없으면 중간에 막혀요!
📋 신고 전 필수 준비물 체크리스트
☐ 공동인증서(구 공인인증서) 또는 금융인증서 — 홈택스 로그인용☐ 증권사별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계산내역서 (PDF 또는 엑셀)
☐ 여러 증권사 이용 시 → 모든 증권사 자료 전부 준비
☐ 신고 후 납부할 계좌 또는 카드
STEP 0 — 증권사에서 자료 받는 법
증권사 앱이나 HTS에서 "해외주식 양도소득세 계산내역"을 받을 수 있어요. 대부분 무료예요. 이 자료에 매도가액, 취득가액, 환율, 수수료가 이미 계산되어 있어요.
| 증권사 | 자료 받는 경로 | 대행 신청 | 비고 |
|---|---|---|---|
| 키움증권 | HTS → 해외주식 → 양도세 안내 | 무료 대행 | 앱에서도 가능 |
| 한국투자증권 | 앱 → 해외주식 → 양도소득세 | 무료 대행 | 4월 초 마감 주의 |
| 미래에셋 | 앱 → 글로벌 → 세금신고 안내 | 무료 대행 | PDF 다운로드 |
| 삼성증권 | 앱 → 해외주식 → 세금 → 양도세 | 무료 대행 | 엑셀 형식 |
| NH투자증권 | 나무 앱 → 해외주식 → 양도세 | 무료 대행 | 3~4월 신청 |
| 토스증권 | 앱 → 해외주식 → 세금 내역 | 앱 내 간편신고 | 제휴 서비스 제공 |
⚠️ 여러 증권사 이용했다면 반드시 합산!
키움에서 300만원 이익, 토스에서 200만원 손실이 났다면 → 합산 순이익 100만원 → 공제 이내라 세금 없음!그런데 각각 따로 신고하면 키움 300만원에서 세금이 나올 수 있어요.
모든 증권사 자료를 하나로 합산해서 신고해야 손익통산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!
방법 A — 증권사 대행 신청 (가장 쉬운 방법)
가장 쉬운 방법이에요. 증권사가 알아서 홈택스에 신고해줘요. 단, 신청 기간(보통 3~4월 중순)이 짧으니 지금 바로 이용하는 증권사 앱을 확인하세요!
방법 B — 홈택스 직접 신고 (8단계)
증권사 대행 신청 기간을 놓쳤거나, 직접 신고하고 싶다면 홈택스에서 바로 할 수 있어요.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!
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4가지
실수 ① 가장 흔함
국내/국외 구분 잘못 선택
❌ 국내 선택 → 완전히 다른 세금 계산
✅ 반드시 "국외" + "국외주식" 선택
실수 ② 세금 폭탄
여러 증권사 따로 신고
❌ 각 증권사별 따로 신고 → 손익통산 안 됨
✅ 모든 증권사 합산해서 하나로 신고
실수 ③ 자주 누락
지방소득세 납부 깜빡
❌ 홈택스에서만 납부 완료 → 지방세 미납
✅ 위택스에서 지방소득세 별도 납부
실수 ④ 공제 누락
250만원 공제 안 입력
❌ 기본공제 칸 비워두면 세금 더 냄
✅ 양도소득기본공제 2,500,000원 반드시 입력
신고 후 놓치는 분 많은 것 — 지방소득세
홈택스에서 양도소득세를 납부했다고 끝이 아니에요. 지방소득세를 위택스(wetax.go.kr)에서 별도로 납부해야 해요.
🌿 지방소득세 납부 방법
① wetax.go.kr 접속 → 로그인② 신고·납부 → 지방소득세 → 양도소득분 선택
③ 세액은 양도소득세의 10% (예: 양도소득세 100만원 → 지방소득세 10만원)
④ 납부 기한 동일 — 5월 31일까지
※ 이 글은 세금에 대한 일반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세무 전문가의 조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. 개인 상황에 따라 신고 방법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복잡한 경우 세무사 상담을 권장합니다. 최신 화면 UI는 국세청 홈택스 개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홈택스(hometax.go.kr) 공식 안내를 함께 참고하세요.